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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불쾌합니다
Date : 2017-12-23
Name : qkrwj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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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중학생 아들용으로 오리털파카를 구입했습니다. 처음부터 털이 많이 빠진다 싶었는데 올해는 털이 너무빠져 옷에 하얗게 달라붙더군요. 테이프로도 잘 안떼지고 일단은 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창피해서 교복을 못벗고 있다고 하길래, 혹시 AS를 받을수있을까해서 구입했던 펠틱스 대전세이점에 방문했습니다. 털도 많이 빠지고 양쪽 소매도 다 터져서 AS를 받을수있을까 물었더니 주인같이 보이는 여자직원분이 라벨이 잘 안보여서 언제산건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작년에 샀다고 얘기했습니다. 옷을 살펴보더니 애가 옷을 험하게 입었나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남학생이 다 똑같지 뭐가 험하게 입었냐고 했습니다.(중학생이 어떻게 입어야 안 험하게 입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게 우선일텐데 말하는게 기가 막히더구요. AS도 될지 안될지 모른다고 그러고..
기간을 물었더니 지금은 주말이어서 본사가 일을 안하기때문에 다음주에 배송을해서 1월 둘째주에나 올것같다고 해서. 그렇게 늦으면 애가 옷을 입을수가 없지않냐고 다른 옷을 사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빈정거리는 맡투로 '옷이 없으면 사야겠지요' 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런 매장직원은 처음봅니다. 몇분 더 얘기해봤지만 옷을 포장하는 둥 자기일 하면서 너무나 불손하고 성의없는 태도로 일관하면서 본사에 옷을 보낸다음 통화해보는 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더이상 할말이 없어 옷은 놓고 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불쾌하네요. 
AS가 된다고해도 기분나빠서 입기 싫네요. 
매장관리 똑바로 하세요. 직원교육 제대로 시키시구요. 조치하시고 결과 알려주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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